동행 코디 모집
한국에 거주하며 13개 언어 중 한 언어를 모국어로 하시는 분 — 결혼이주·영주·유학생 모두 환영. 한국어만 가능하신 분도 AI 통역 앱과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.
의료관광으로 한국에 오는 환자는 공항에서부터 낯섭니다. 숙소를 찾고, 병원 접수를 하고, 수술 다음 날 경과를 확인하는 그 며칠을 같이 있어 줄 사람이 동행 코디입니다.
아래 숫자는 지금 이 순간 실제로 활동 중인 코디 수입니다. 정원이 찬 언어도 대기 신청을 받습니다.
현황을 불러오는 중…
의학 용어는 AI 통역 앱을 씁니다. 통역 자격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 다만 수술 동의를 받는 그 한 시간만은 AI 없이 직접 합니다 — 이유는 안내문에 있습니다.
이 세 가지는 계약서 조항입니다. 어기면 회사가 책임을 집니다. 그래서 하지 않는 일이 하는 일만큼 중요합니다.
건당 14만 ~ 28만원
기본 시급 15,000원 × 8시간 = 120,000원. 여기에 성사되면 회사 수수료의 5%가 더해집니다.
처음에는 한 달에 1~3건입니다. 이것이 지금 우리가 아는 전부이고, 더 많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.
기본 보수는 수술일에 확정되고, 인센티브는 병원 정산이 확인된 뒤 확정됩니다.
유학생만 찾는 것이 아닙니다. 정원 13개 언어 × 3명이고, 지금 비어 있는 자리가 위에 있습니다.
신청서에서 체류자격을 고르면 바로 안내가 나옵니다. 체류자격을 위반해 일하면 본인과 회사 모두 처벌받기 때문에, 이 확인을 건너뛰지 않습니다.
주민등록번호, 외국인등록번호, 여권번호, 계좌번호, 비자·허가서 사진은 이 시스템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 서류 확인은 담당자가 직접 만나 오프라인으로 하고, 보수 지급 계좌도 시스템 밖에서 관리합니다.
아래를 채워 보내주시면 관리자가 확인 후 화상 면접(약 30분)을 잡습니다.
관리자가 확인한 뒤 화상 면접(약 30분) 시간을 텔레그램으로 알려드립니다.
이 언어는 지금 정원이 차 있어 대기 신청으로 접수했습니다. 자리가 나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.
이미 신청하셨습니다. 새로 접수하지 않고 기존 신청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. 진행 상황은 텔레그램으로 알려드립니다.
시간제취업 허가를 먼저 받아 주세요. 허가가 확인되어야 배정이 시작됩니다.